very very 1st ^__^





11/11 은 결혼기념일이다.
우리가 연애하던 시절, 11월의 어느날부터 사겼는지 알수없어서
11/11로 기념일을 정했었는데 그게 벌써 5년이 되었다.

우리가 사귄지 꽉채워 4년이 되던, 2008년 11/11일.
손꼭잡고 court house에가서 결혼증명서를 받았다.

결혼기념일날은 무엇을 하는거지 고민했지만
경제적으로 볼때 집에서 밥먹는것보다 좋은생각은
떠오르지 않았다. 그래서 그냥 오붓한 시간을 갖기로 했다.




내년까지도 우리 이렇게~ 햄볶아요.



나 이렇게 냠냠 맛나게 먹었다.








by naristic | 2009/11/17 10:26 | 부인과 여봉으로 살아가기 | 트랙백 | 덧글(5)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